
밤에 혼자 할꺼 없어서 뒹굴거리다
사람 없을것 같아 팡팡스파에 전화
역시 없으니 와서 조용히 받고 가라는 실장님ㅎㅎ
씻고나와서 담배 한대 피고 방으로 입장
마사지사 들어와서 마사지받는데 좋네요
어깨가 좀 뭉쳐 있었는데 확 풀리는 느낌이였습니다
마사지 끈나고 매니저들어오는데 키도 길쭉하고
슬림하게 이쁜 언니였습니다
서비스는 삼각애무도 잘해주고
관전69 하는데 보는맛이 쏠쏠 ㅎㅎ
쪼임도 괜찮구 반응도 너무 과하지 않고 좋았습니다
담에 올때 지명하려고 이름 물어보니 현정이라네요
담에 또보자고 하니 자기도 좋다고 웃으면서 배웅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