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언니 다시 만나고 왔습니다
유나랑은 관전도 재미있지만 이번에는 단둘이 즐길려고 마음먹었기에
관전층이 아닌 다른 층에서 만났습니다
엘베문이 열리고 반가운듯 웃으면서 인사 하길래
잘 지냈냐? 나도 잘 지냈다..그때 약속한거 지키러 왔다등등
오늘도 즐달을 위해서 사전작업 좀 하다가
오늘은 바로 방으로 이동합니다
캔커피 하나 마시면서 얘기 나누는중에 유나는 벌써 내 가운을 제끼고
손으로 내 동생을 쪼물쪼물 거리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바로 유나도 탈의 팬티를...안입고 있었네요 -ㅅ-
유나를 침대에 눕히고 뽀뽀와 스킨쉽을 이어가는데
유나가 나 물나와...빨아줘 하면서 먼저 들이댑니다
이 말과 동시에 바로 유나 위에 올라타서 키스부터 시작해서
큼지막한 가슴 그리고 봉지까 빨기 시작하는데
유나가 나 물 너무 많이 나와..하는데 정말 물이 줄줄 흐르는게 보입니다
다음엔 자기도 빨고 싶다고 내 몸을 애무를 하고
중간중간 키스도 나누면서 내가 그렸던 그 스토리대로
이어지니 잘 찾아 왔다 생각이 드네요
콘돔착용후에 유나의 참 맛은 서서 뒤치기지요
침대를 기둥삼아 서서 뒤로 삽입하니 따뜻하니 좋네요
엉덩이 살살 만지면서 피스톤하다가 등..가슴 쓰다듬으면서
피니쉬는 침대에 누워서 정자세로 키스와 함께 피니쉬
잠시 시간 여유가 있기에 키스와 스킨쉽으로 좀 더 놀다가
즐거웟다 인사 하고 퇴장했네요
오늘처럼만 즐긴다면 정말 유나만 찾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