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혼자 있는데 정말 하루이틀이지 몇일 있다보니
돌아버릴거같았습니다
점심부터 사이트 뒤져보기 시작하였고
그냥 편안하게 건마나 받자 하고 찾은게 스완스웨디시였네요
여기를 택한이유는 한국 관리사들로 구성되있다는점에서
확 끌렸습니다 보통 마사지하면 태국이나 중국인데
들어가서본 하늘씨는 굉장히 고급스러운 외모였습니다
아나운서느낌의 이미지가 시선을 확 사로잡을정도였네요
단아하고 스타일 있어보이는 이미지였습니다
안내해준데로 샤워부터하고 엎드리자
마사지가 곧바로 시작되었고 건식을 시작으로 오일을 적셔주기 시작하는데
손길이 굉장히 자극적이고 느낌있습니다
밀착해줄때면 정신이 아찔할정도로 좋았고
손움직임은 부드러운곳은 부드럽지만 거침없이
훅들어오는 구간도 몸이 들썩 거릴정도였습니다
쉴틈없는 밀착과 손길에 취해 한참을 받다가
정면으로 돌아 이어지는 내몸 상체와 하체 그리고
이어지는 림프관리로 기분좋고 짜릿하게 풀어볼수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