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가 많은 가인 탄이씨 보러 갔어요~
유흥의 법칙이죠. 좋은 친구들은 후기들이 많은거 -_-ㅋ
담배 한 대 피며 적는 후기쓰기~ 낭만있네요
지난주 평일에 주간에 시간이 나서,
가인을 어김없이 방문 탄이씨를 보고 왔어요
좋아하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해서 저번에 보고 나서, 한번 더 봤네요.
역시나 반갑게 맞아주시는 실장님들과 스텝분들^^
배가 고파서 짜파게티가 땡겨서 한그릇 먹고 가도 되냐니까
물론이시라며, 대기실에서 짜파게티 한그릇 비웠네요
김치 한 점 올리고 짜파게티랑 같이 싹~ 먹으니 너무나 맛있다능~!
맛있게 먹고, 이제 연애하러 가야죠~
스텝삼촌 고사리같은 손 잡고 룰루랄라~
드디어 엘베의 문이 열리고 그 안에는 탄이가...!!!
역시나 섹시한 얼굴~ 보자마자 뽀뽀해줬더니 좋아하네요
아주 그 안에서부터 난리부르스를 치면서 함께 방으로 이동했죠
침대에 앉아 저는 담배한대 피고~ 탄이는 시원한 녹차 꺼내줘서
녹차한사바리 먹고 씻으러 갑니다.
대충 씻고 이제 침대로와서 탄이와 엎어치기 할 차례~
애무 상당히 야하게 해주는게 탄이의 필살기~
필살기 제대로 받아서 데미지 입고, 제 몽둥이는 불몽둥이로 변했네요
불몽둥이로 씨게 때려버릴라면, 나도 역립 ~~~ 쭈압쭈압 큰 가슴 빨아주고
보빨해주니 느껴버리는 탄이~
딴딴~해진 불몽둥이로 씨게 박아주니 좋아서 자지러집니다.
이불을 꽉 잡고,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두 눈은 감고 느끼는데
이 모습이 너무 섹시해서 계속 보면서 섹스했네여
올챙기 엄청나게 뽑아내고 너무 힘들어 침대에 누워 담배를 피려고 하니
불을 붙여주는 탄이^^ 센스있기는~
담에 또 오기로 하고 나올 땐 뽀뽀 쪽 해주고 나왔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