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초딩이는 제 지명입니다. 보석이네요 보석...!!!

초딩이가 자꾸 머릿속에 맴도네요..ㅎㅎ
그녀 예의가 바르네요 저를보며 화알짝 웃어주며 여린 목소리로 인사를합니다
고개를 들어 그녈보니 하얀 피부에 섹시한 얼굴을 가졌군요
기대보다 더 마음에 듭니다 ㅋㅋㅋㅋ 월척이다~
잠시 침대에 앉아서 그녀가 따라주는 음료를 마시고 대화를 해봅니다.
대화 도중에 갑자기 덥썩 손을잡아봤죠
그녀는 사슴같은 눈으로 놀랐다는 듯이 저를 쳐다보네요
저는 살짝 웃으면서 어깨동무를해 제 가슴에 그녀를 안아봅니다..
제 품안에 쏘옥 들어오네요..
이럴때 느끼한 멘트 하나 날려줍니다 "제 심장 두근대는 소리 들려용?"
그녀 왈 "아 뭐에요 " 하면서 웃습니다ㅋㅋ
이렇게 어색함이 조금이나마 사라지는거 같았습니다
초딩씨가 아직 때묻지 않아보이고 청순함 때문에 저의 행동하나하나가 조심스럽습니다
뒤에서 그녀를 안아보고 사알짝 고개를 젖혀서 키스를 해봅니다.
처음에는 놀라서 살짝 떼더니 뒤이어 그녀가 저의 입술을 덮치네요.
이렇게 여자한테 가끔 당하는것도 나쁘지않군요 으훗
그녀의 옷을 살짝 내려봅니다. B컵의 거대한 슴가가 꼴릿합니다.
그녀 조금부끄러워 하더니 제 손을 이끌고 샤워하러가요
하면서 저를 샤워실로 인도해주네요
샤워를 하고 나니 더욱 친밀해졌어요..
그녀를 안고 침대로 자리를 옮깁니다.
살짝 눕히고 애무를 시작해 봅니다
급할수록 돌아가란 말이 있듯이 흥분을 최대한 가라앉히고
본게임을 위해 느린 템포로 서서히 그녀의 바디를 염탐해봅니다
여기는 어떤가 저기는 어떤가 제 혀와 입술의 감촉을 최대한 이용해서 그녀를 탐구합니다
반응이 거짓이 없더군요 가끔 좋은척하는 언니들을 보면
아 업소니까 그러곘지 하면서 대충 넘겼는데
이 언냐는 참 게임에서도 한결같은 모습입니다.
야수같이 변하지는않는 타입이네요
심사숙고의 애무를 마치고 서서히 그녀의 꽃잎에 저의 아우님을 들이대봅니다. 축축하군요
충분히 강직도가 느껴질즈음 네 박자 쿵짝쿵짝 리듬을 타며 엔진에 시동을 걸었씁니다
호흡을 가다듬고 괜찮아졌다 싶을때 스피드를 조금 빠르게 빠르게
옆으로도 해보고 뒤로도했다가 다시 위로 그녀와 제몸을 깊숙히
밀착해가며 하나가 되어가던중 시간도 되고 흥분도 되어서 그녀를 위로 보내봅니다..
그녀가 위에서 저를 처다보니 더욱 섹시해보이네요
그렇게 얼마간 말타기를 시키다가 조련사인제가
그녀와 손을깍지끼고 초고속으로 뻠프질
아 점점 점점.. 그렇게 발싸
그렇다고 발에다 싼건아니구요 아재개그 죄송;
시원하게 마무리를 하고 또 같이 샤워기로 땀을 지우고
깊은 포옹을 하고 주섬주섬 나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