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분좋을때나 울쩍할때나 언제 방문해도
항상 같은곳 그자리에서 즐달을 안겨주는 더블업
꽤 늦은시간대에 예약도못하고 무작정
방문했는데도 반갑게 반겨주신 실장님들
카운터에서 실장님과 담소를나누다가 미팅룸으로 안내를받고,
따뜻한커피한잔 마시면서 스타일미팅을 진행해주시는데,
이날따라 아이언니가 너무보고싶은 마음에 살짝 여쭤보니
2시간뒤에 가능하다고하십니다.
느긋하게 라면도 먹으면서 방에서 쉬기로하고
천천히 씻고, 방에서 라면 한 그릇먹고 티비보며 누워서 뒹굴거리다가
아이언니를 보기위해 이동했습니다.
아이가 있는 방의 문이열리고... 야한 복장으로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아이언니
문이 닫힘과 동시에 훅훅 들어오는 스킨쉽...
손은 벌써부터 가운속을 헤집고다시며 섹드립에 발동을 겁니다.
잠깐이나마 쉬고있는데 쉴틈도 주지않고 다짜고짜 본격적인 연애타임에 돌입했습니다
점점 섹드립의 강도가 세지면서 저에게도 섹드립을 요구하고,
저도 평소에 해보고싶었던 말들을 서슴없이 내뱉으니
더 야한섹드립과 욕플로 화답해주시며 위에 올라타시고는
방아찍으면서 절대 싸지말라고하는 아이언니
그말에 더 급신호가오는바람에 얼마 참지못하고 마무리해버렸는데
아쉬웠는지 청룡열차까지 태워주는 진정한섹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