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쿠쿠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은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시 봐도 여전히 예쁜데
오늘은 검정색 슬립을 입고 있으니까 더 예쁨.
의상 때문에 섹시함이 배가 되는 느낌인데 넘 야해서 제대로 못 봤음...ㅡㅡ;;;;;음......ㅋ
은서 매니저는 조곤조곤한 목소리도 매력 있고 좋아~
말도 술술술~대화도 잘 끌어주고ㅎ
전혀 차갑지 않고 너무너무 잘 웃어주는 은서 매니저랑 얘기하다보면 그대로만 있어도 좋긴 함ㅋ
물론 얼른 씻고 오라고 알아서 잘 끊어주기도...ㅋㅋ
몸매도 너무 좋고
미드는 정말 부드러움...흠흠흠
속궁합도 뭔가 너무 잘 맞는 느낌이라 더 좋아ㅠ
가장 좋았었던 전전전여친 생각남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서를 보고 전여친이 떠올랐다는 게 아니라
여친이랑 하는 것처럼 좋았던 느낌이 들 정도로 좋았다는 말이라는 것이라고.....넘어가자ㅋㅋㅋ
마무리 하고 누워서 얘기 좀 더 하다가 안녕안녕~
아직 내 몸에서 은서랑 있을 때 달콤했던 향기가 나는 거 같아!!!...미쳤나...ㅋㅋㅋ 잠이나 자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