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 & 수원 헤븐
아가씨 예명 : 세라
내용 :
(편의상 후기에 반말체를 사용하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외모 : (9점)
날카롭고 섹시한 이미지를 기본적으로 품고 있으나 룸삘은 아니다.
섹시한 느낌을 뿌리나 상반되는 둥글둥글함 또한 얼굴에 살아있다.
눈매는 날카로우나 하관은 상당히 부드러운 편인데 그래서 그런지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외모다 어린 아가씨 특유 느낌도 든다.
웃는 모습이나 눈매가 상당히 섹시해보이면서도 선량해보이는
다양하게 볼 수 있는 지점들을 가득 품은 듯 보였다.
얼굴의 매력이 확실하게 있고 유니크함 또한 제대로 사려져 있다.
총평해 충분히 예쁜 외모를 가지고 있다고 정리할 수 있겠다.
- 바디 : (9점)
150대 중반후반의 키로 신장이 크지 않으나 비율은 상당히 좋았다.
딱 적절하니 슬림한 몸매에 하얀색 뽀얀 피부를 지니고 있으며
가슴 B+컵으로 슬림하니 앙증맞은 몸매에 딱 어울리는 수준이었다.
엉덩이가 엄청 큰편은 아니고 딱 앙증맞은 수준으로 있는데
허벅지는 굉장히 탄탄했으며 단단함 또한 전달되었다.
적절한 표준 몸매에 자연산 가슴 그리고 탄탄한 몸매까지 결합된
아주 탄력있는 남자들이 좋아할법한 몸매를 지녔다고 정리 가능하다.
허리부터 엉덩이로 떨어지는 라인 또한 훌륭했으며 딱히 장신족
취향만 아니라면 몸매에서도 누구나 좋아할 타입이라고 보았다.
- 마인드 : (9점)
초반에는 다소 시크하면서도 경계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대화할수록 쿨한 성격에서 드러나는 여린 부분이 느껴졌다.
기본적인 성격은 쿨하지만 착한 편이고 대화능력도 좋은편이었으며
본인이 분위기를 주고 흔드는 느낌이나 능숙해서 나쁘지 않았다.
어린 아가씨 특유의 분위기의 느낌과 능숙한 언니로서의 두 가지
면모를 동시에 지녔고 그것들이 잘 혼합되어 나오는 타입으로 보였다.
그래서인지 여러 측면에서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판단했다.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웠고 또 기분 좋게 볼 수 있어서 좋았다.
- 서비스 : (9점)
샤워는 따로 진행했고 애무가 곧장 들어오는데 꼼꼼하면서도 강력했다.
제대로 립 서비스가 들어오고 불알과 주변부까지 혀를 이용해
마치 도장찍듯 제대로 누르고 공략하는 완벽한 스킬을 시전해주었다.
훌륭한 바디를 이용한 애무도 좋았고 부비나 여러가지로
구사되는 서비스 모드를 발현해나가는 솜씨도 괜찮았다.
서비스 시간도 적절할 정도로 훌륭하였다.
역립감도 아주 좋았으며 깔끔하게 밑이 정리되어 있어서
애무하기도 좋았고 육감적인 몸매에서 나오는 뛰어난
감도와 촉감도 그대로 전달되어서 무척이나 만족스러웠다.
서비스와 역립감 모두 뛰어났으며 버릴것이 없이 괜찮았다.
아주 만족스럽고 단점을 찾을 수 없는 서비스였다.
- 연애 : (9점)
연애적 스킬을 주도적으로 막 이끌어가는 타입은 아닌듯했다.
하지만 리딩하면서 끌어나가니 잘 따라오는듯 하였고 어느정도
삽입을 지속하니 반응과 쪼임에 몸이 올라오는지 본인이 먼저
적극적으로 키스를 퍼붓고 삽입을 유도하고 깊게 넣도록
유도해주는등 몸을 제대로 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체위를 구사함에 있어서 유연성 또한 무척이나 훌륭하였고
쪼임감과 움직임 그리고 무브먼트 즐기려는 자세나 요구사항을
받아들이는 적극성에서는 나무랄데가 없는 언니였다.
특히나 여성상위에서 허리를 돌리는 기술이 예술적이었으며
이 스킬만큼은 최근에 본 언니들중에서 단연코 최상위권에 있었다.
오피에서의 즐달 기준을 여자와의 공감대로 잡는 분들이라면
10점 이상의 평점도 가능한 마음에 드는 연애자세를 가진 언니였다고
연애적 부분에서 총평을 내릴수 있을것 같다.
헤븐으로 업장이 리뉴얼 된 이후로는 첫 방문이었다.
당초 만나려던 언니가 있었는데 업장에서 세라 언니를 추천해줘서
만나봤고 찾아보니 지인들도 보고 괜찮게 평가해서 만나보았다.
외모 좋고 몸매 좋고 마인드 좋고 섹스 좋고 어린 아가씨 특유의
여러가지 느낌에 스킬까지 좋은 언니라 무척 만족스러웠다.
+5라는 높은 가격을 지불했으나 그 이상의 만족감을 주는
좋은 언니였다는 것이 개인적인 판단이며 좋은 언니라 생각되니
이 후기로서 추천을 드려보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