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에는 제가 글래머러스 한 언냐를 찾아 보았는데
이번엔 좀 로리로리하고 슬림한 언냐가 땡겨서 실장님과 오랜시간 스타일미팅을 가졌습니다
미팅을 하다 실장님이 여럿 추천 해주셨는데 그중 프로필 실사도 올라가있는 솔방울언니 픽!
안내받은 주소로 가 노크를 하니 민삘과 룸삘 반반? 섞어놓은듯한 외모에 나이는 20대 초반의
매니저가 반갑게 인사를 합니다 일단 와꾸는 기대이상 "완전 만족" 이었습니다 ㅋ.ㅋ
쇼파타임에서도 낯가림없이 자연스럽게 대화를 잘 들어주고 이야기도 잘 하는 편입니다
샤워를 하고 나오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제가 말한 스타일 싱크율이 99%였습니당
실장님꼐 감사 ㅋ.ㅋ.
본게임에 들어가 애무를 받는데 완전 능숙하진 않아요 근데 그런 약간은 서투른 모습이 아주
마음에 들었네용 ㅋ 여상으로 시작해 뒷치기로 마무리 ㅎㅎ 무난?한거 보단 조금 더 좋았네욬
애무가 서툰데 뭔가 쏙쏙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너무 좋았어용 ㅋㅋ 일단 와꾸가 뒷받침을 해주니
떡감이 아주 좋네요 ㅋ 슬림 로리족 회원님들은 꼭 한번 봐야할 "솔방울" 강추드립니당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