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 주쯤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옴팡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힘든 하루 후에 급달림이 와서 곰돌이네에 연락해 봅니다.
어째하다보니 연예인보다 보기 힘들다는 옴팡이가 마침 된다고 하네요.
부푼 기대를 안고 한참을 기다려서 옴팡이를 만나봅니다.
옴팡이는 영어를 잘 하네요.
와꾸와 몸매가 역시 곰돌이네 최고인 듯 합니다.
말하는 것도 너무 귀엽고 부드럽네요.
나근나근하게 남자를 홀리는 매력이 있습니다.
다시 보기 어려울 듯 해서 얘기도 많이 나누고 만지기도 많이 만졌네요.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은 많지만 워낙에 예약이 어려운 아이라.
오래동안 일했으면 좋겠습니다.
밑에는 좀 남아 있지만 정리는 잘 되어 있네요. 슴가는 자연산입니다.
엉덩이가 매력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