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 페티로미 60분
후기내용:
자주 가는곳 부티크 아로마.
페티쉬와 로미로미를 기본으로 장착한 마사지 업장.
스타킹이 가미된게 더 자극적입니다~
페티로미 60분으로 했습니다.
관리사 다미는 20대 후반의 미시네요~
검은 생머리에 이쁜 새댁느낌.
몸매는 슬래머.
자연C컵. 보기좋게 크네요!! 코스프레 복장하고 들어오는데
가슴골이 섹시합니다~
역시 여자는 미시가 최고. 잘 익은 과일과 같은~~~
마사지는 5년정도 했다고 하네요~
꽤 경력이 있습니다.
초반에 건식으로 좀 해줬는데 잘합니다~
로미로미 역시 수준급.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만질때마다 굉장히 자극적입니다~
마사지 할때마다 가슴이 출렁출렁 ㅋㅋㅋ
마사지 받으면서 슬쩍슬쩍 터치를 감행했는데 그냥 대놓고 만지라고 하네요 ^^
역시 미시입니다~
밀당없는 미시와의 기분좋은 시간.. 아주 좋네요..
마사지도 받고 힐링도 받고.
일석이조 좋은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