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30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곰돌이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티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티지를 보고 왔습니다
후기를 보던중에 티지라는 아이가 눈에 들어와서
예약을 하려고 하니
원하는 시간대에는
예약이 안되어서
포기할까 하다가
그래도 왠지 꼭 보고 싶어서
만나고 왔습니다
만나보니 역시 만나기를 잘한것 같습니다
그냥 와꾸는 평범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제 눈에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였습니다
쇼파에서 대화를 나눈때에도
어찌나 귀엽던지...
업소녀 같지 않은 모습이
저는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샤워 서비스도 있습니다
요새 샤워서비스 해주는 곳이
많이 없는데
티지는 해줍니다
별거 아닌것 같은데
오랜만에 서비스 받으니
기분이 좋습니다
귀엽던 아이가 침대에선 요물로 바뀝니다
제 똘똘이를 빨아줄때는
그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요
정상위로 즐길때에는
물도 많아서 만족감도 컸습니다
마무리까지 다정하게
배웅도 해주고 잘 웃어주는 아이라
즐달로 기억되는 아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