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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av 한 편 ...? 이렇게 질퍽해도되나 ...?
슥갈아버려
date:
2020-12-16 오전 9:01:28
hit:
306

리스트에 올려놓은 언니들을
하나씩 도장깨기식으로 봅니다
민수는 AV 스타일로 농밀한 서비스를
잘하는 언니로 유명하죠
첫 입장부터 즐탕의 기운이 납니다
언니의 키는 160초반 정도 되는 슬림체형
모든 남자들에게 잘 맞는 키
자연산같은 B컵 가슴
와꾸는 전체적으로는 룸필이니다
고양이상이라고 해야되고
전체적으로 섹시미가 넙칩니다
AV 스타일인거는 샤워장부터 시작이 됩니다
침도 끈적끈적하고
입김에서부터 쎅기가 흐릅니다
농밀한 섹이 됩니다
AV 영화에 나오는 그런 섹이 됩니다
나를 유린하는 언니가
AV 민수라서 그런건가
진짜 AV 한판 찍는거처럼
아주 찐득한 섹이 진행이 됩니다
침을 뱉으면서 사까시도 하고
사까시도 아주 먼가 다른거 같은....?
미묘한 차이가 큰 차이를 만드는군요
몸도 부비 해주면서 언니의 애액이
조금 나오는거 같으니
나한테 봉지를 갖다 대줍니다
언니의 봉지로 내 얼굴은 번지르르르
맛있는 언니
언니의 몸도 진땀이 나고
나도 진땀이 나고
다시 언니가 막 심하게 비제이를 해줍니다
비제이를 해주면서
어느새 콘을 끼웁니다
어느새 올라탄 언니
언니의 몸동작도 AV 배우 같은
환상적인 몸동작을 보여줍니다
아주 붕치기 붕치기를 잘하네요
허리가 아주 좋아요
AV를 눈앞에서 보니까 너무 흥분이 되는군요
돈값을 하고도 남는 언니네요
AV를 취미로 봤었는데 볼 필요없네요
이 언니 만나는게 좋네요
아주 섹하게 농밀합니다
이 언니랑 붕치기 맞추면
다른 봉지는 생각도 안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