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만나고왔습니다. 죽여주네요.

짧은 스타일 미팅 끝에 제가 만나게 된 언니는 바로 “럭키” 언니!!
다른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럭키 언니가 있는 룸에 입장하자마자 딱 내가 원했던 몸매의 여성이!!
풍만한 자연산 C컵 가슴에 잘록한 허리, 탱글탱글한 엉덩이까지.....
와꾸는 룸삘이 많이 나지만 몸매로 다 씹어먹어버릴 수 있는 그런 엄청난 몸매였어요 ㄷㄷ;;
C컵이라고는 하는데 제가 만져본 바 로는 가슴의 크기는 D는 되어 보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놀랐던 것은 가슴의 모양!
만져보기 전에는 당연히 의슴일거라고 생각할 정도로 크면서 처지지않은
아름다운 가슴에 언니 처음 본 순간부터 나갈때까지 가슴에 눈을 뗄 수 없었어요
흡사 로케트와 맞먹는 엄청난 가슴입니다 ㅎㅎㅎㅎ
안마는 처음이다 솔직하게 말하니 물다이부터 마른다이,
연애까지 코스 제대로 밟아주겠다는 럭키 언니의 말에 ‘오늘 됐다. 날이다.’ 싶었더랬죠 ㅋㅋ
샤워 후 물다이는 그냥 패스하기로 했습니다 ... 날이 워낙추워서 ....하핫
마른다이로 넘어와서 제 발목부터 어깨 위까지 부항을 떠 주는데 와.....
입술은 정말 부드럽고 살살 닿는 왕가슴의 적당하게 볼록한 꼭지에 정신을 못차렸습니다
이게 대우받는 느낌이구나 하는걸 정말 제대로 느꼈어요
도저히 못참겠어서 언니에게 얼른 시작하자고 말하자
럭키 언니가 제게 장갑을 착용해주고는 제 위에 올라와
허리를 쭉쭉 움직이며 제 ㅈㄲㅈ를 빨아주었습니다
몇번 왔다갔다 하더니 갑자기 언니가
“아~ 꽉 차는 느낌 너무 좋아~”
“큰일났다. 오빠 꺼 너무 맛있어서 내가 싸겠어~” 라고 하는데
하는 말도 이쁘고 떡감도 죽이니 오래 못버티겠더라구요
ㅇㅅㅅㅇ 상태에서 바로 언니를 안고 서로 몸을 딱붙이고 즐기다
ㅈㅅㅇ로 넘어가 언니의 몸 속 아랫배 즈음에 있는
살짝 튀어나온 부분(G스팟?)을 제 똘똘이로 쭉쭉 건드려주니
신음 소리가 달라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여기다 싶어서 그 곳을 계속 자극 해주다보니 저도 벌써 신호가 와서
ㅎㅂㅇ로 변경해 강강강! 하며 가장 깊은 곳에서 발싸!
이 맛이야!!
실로 오래간만에 느껴보는 모든게 완벽한 초 즐달이었습니다 ㅎㅎ
언니 몸매가 너무 좋으니까 단점들은 신경도 쓰이지 않더라구요~
사실 뭐 ... 단점을 하나도 발견하지 못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