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때문에 밖에서 술도못먹고 해서.. 친구랑 집에서 술먹다
갑자기 친구놈이 업소를 가자고 하더군요....
평소에 눈팅만하고 안간지 좀 된 업소..
근데 친구랑 술먹은 그날은 친구놈이 계속 가자고 쪼르기도 하고
계속 얘기하니 급땡기긴 해서 알겠다고 하고 못이겨서 가게되었습니다
친구놈이 실장님에게 전화해서 내 얘기를 하더군요
이 친구놈이 업소를 정말 잘 안다니는친구인데 확실한 처자 부탁드린다고
말을해서 실장님께서 알겠다고 확실한친구 보여드린다고 하시더군요 ㅎ
그래서 에잇 그냥 가자 하고 친구놈이랑 같이 집에서 뛰쳐나왔습니다
그리고 받은 주소에 시간맞춰 도착후 전화해서 서로 방배정받고 올라가서 노크하니
유희매니저가 문을열어주며 웃으면서 인사하는데 ㅎㅎ 첫인상 나쁘지않았습니다.
그후 들어가서 샤워하고 침대로 이동 간만에하는거라 뭔가 어색하긴했는데
그래도 시간은 흘러가니 얼른 시작해야겠다 하고 서로 슬슬 시동을 걸었습니다 ㅎ
키스하면서 애무도하고 그렇게 몇분하다가 슬슬 삽입을 했습니다. ㅎㅎ
업계에 뛰어든지 얼마 안된처자인지 상당ㅎ ㅣ 조이더군요 ㅎㅎ
그렇게 얼마 안하다 떡도 오랜만에치고 해서 금방 싸버렸네요..
오랜만에 하기도하고 처자도 맘에들어서 나온후 실장님께 전화해서 매니저이름 다시 물어본후
재방하려고 합니다 ㅎㅎ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