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고 싶어서 미치고 싶은 어느날이었네요
그래서 바로 시크릿으로 달림!! 클럽을 다시 맛보기 위해 미치는줄 ㅋㅋ
실장님께 안내받고 바로 복도로 고고띵.
복도에 있는 벽에 저를 밀쳐놓고 두언니가 서로
제 주니어를 먹느라 정신이 없네요 ..
머릿속이 하얗게 되어버립니다
언니가 입고 있는 옷 안쪽으로 손을 넣어 만져보는데
손에 감기는 가슴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ㅎㅎ
그리고 아래로 손을 향하고 매만져보니 아무것도..
입지 않은 언냐 ㅎㅎㅎ
그렇게 예린이는 저의 위쪽을 섭언냐는 아래쪽을
미친듯이 빨아주는데 ㅎㅎ
이게 서비스가 이렇게 미쳐도 되나 이런 생각이 ㅎㅎ
발사감이 온다는걸 언냐가 느꼇는지
부빗부빗 서브언냐는 가슴과 키스로 저를 녹이고
그리곤 바로 손에 이끌려 방으로 갔네요 ㅎㅎ
씻고나서 바로 연애모드!
침대로 가서 키스를 해주길래 바로 눕히고 복도에서
제대로 맛 보지 못한 예린이를 제대로 맛봅니다.
B컵의 이쁜 가슴을 만지면서 쭉쭉 빨고 꼭지를 살살 돌려가면서 빨다가
아래도 향했는데.
어느세 예린이의 소중이에 물이 흥건~
그 연애감도 매주 찐해요 ㅎㅎ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즐달이었네요 ㅎㅎ
시크릿의 클럽은 역시 언제나 초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