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로라와의 만남 어여쁜 여인네가 웃으며 맞이해주네요
로라언니만큼 저에게 잘해주는 언니도 드물었기 때문이죠
복도로 가서 관전하는데 저도 적극적으로 로라와 함께하니 재미가 보이네요
낯설지도 않고 여기저기 옴겨다니면서도 해보고 ㅋㅋㅋ
다음엔 로라언니랑 손잡고 로라언니 방으로 가서
로라언니는 물다이서비스가 길어서 서비스를 해준다고 했는데
그냥 조용히 쉬고 싶어서 물다이는 패스하고
로라의 애무로 시작해서 사까시까지 받고
반대로 로라와 가볍게 키스와 저도 역애무를 하고
로라가 잘 느끼는 편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질척질척 물이 보입니다
시작전에 로라언니가 콘돔을 입으로 씌워주고 삽입하니 짜릿하고 너무 좋네요
체위로 뒤치기 자세로 하다가 정자세로 자세체인지하고 느낌이 오기에
키스와 함께 사정까지 마무리하고 잠시 포옹하고 쉬다가 마무리 샤워하고
음료 한잔 마시고 오늘 즐거웠다고 얘기하고 헤어졌습니다
로라의 새로운 모습도 보게되고 계속 지명해도 좋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