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사지 받고 왔어요
업장명은 부티크 아로마.
마사지 받고 싶을때 항상 가는 업장이죠~
어젠 미호라는 분에게 마사지 받았습니다.
미호 한명에게 핑거립과 페티로미 같이 받고 왔습니다.
나이는 20대 중반의 섹시한 얼굴과 슬래머 몸매녀.
검스에 여비서 복장을 하고 있는 좀 야한 매니저
브라운 계열의 긴 생머리.
마사지 할때 머리를 위로 묶으니 영락없는 OL여비서 ㅋㅋㅋ
보고만 있어도 뭔가 피가 역류하는 기분.
상황극만 하면 딱인데 ㅋㅋㅋㅋ
생각만 해봅니다 ^^
더 친해지면 나중에 부탁해보려구요 ㅎㅎ
코스 소개 간단히 하면, 핑거립은 하드한 서비스에 비중을 둔 마사지.
페티로미는 페티쉬하면서 로미로미한 마사지.
자세한 내용은 패스하고 결론만 말해서,
미호 관리사.
마인드는 별5개중 5개 줄수 있을것 같아요.
서비스는 별5개중 5개 가능.
건마중 핑거립은 서비스가 제일 하드한듯 하네요
건전마사지라 수위를 자세히 적기는 힘들지만,
별의별 건마를 다녀본 제 경험상 즐달업장.
기본적으로 마사지도 잘하고 서비스 상상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열심히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