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오하라를 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만나고 왔습니다 ^^
상상만의 이미지는 성격은 통통튀는 귀여운 스타일이라고 상상했는데
만나보니 민필에 개구쟁이 스타일입니다 옆집 동생같은 느낌?
까불거린다기 보다 뭔가 활기차고 기운이 넘치네요 ㅎ
가슴은 꽉찬 A컵정도 슬림한 체형이라 여리여리한 느낌이구요
민필에 얼굴만 봐도 딱 어려보입니다
복도로 이동해서 관전서비스하는데
제가 적극적인 스타일이 아니라서 조용히 우리끼리 즐겼습니다 ㅎㅎ
룸으로 이동해서 물다이서비스가 아니고 의자서비스 해주는데
의자에서 하는 서비스도 좋네요 무언가 대접받는 기분도 들고 ㅎㅎㅎㅎ
내 스타일이 주도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오하라가 하는데로
서비스 받았는데 모든 서비스도 꼼꼼하게 하고
키스도 잘 받아주고 마인드도 또한 좋은편이었습니다
낯만 안가리면 주도하면서 즐기면 오하라 마인드로 봤을때
더 재미있었을텐데 내 성격이 문제지요 글쓰는 지금도 오하라한테 미안하네요
다음에 접견할땐 처음보다 더 즐겁게 놀수 있을거 같긴한데
원체 인기가 많은 친구 인거 같아서 언제가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