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업소명 : 백마캐슬
2.방문일 : 주중
3.매니저 : 디나
4.업소위치 : 선릉
5.상세후기(자율적)
춥다 추워 너무 추워...ㅋㅋㅋ
이상하게도 이런 날만 되면 떡이 치고 싶은 몸뚱아리.
디나 언니 프로필이 이쁘네요. 캐슬로 결정!!
쫄깃쫄깃 젓살도 만지고 보짓살도 탐할 생각에 가슴은 두근두근 육봉은 딱딱
차 시동을 걸고 바람같이 도착해 디나를 만나러 들어갑니다.
첫인상은 비율좋은 몸매에 청순한 이미지에
아주 이쁘고 먼가 색기가 넘칩니다.
침대로 와서 구름위에 동동 뜬거마냥 기분이 날아갈듯 속살을 하나둘씩 확인합니다.
하나없이 깨끗하고 하얀백옥피부 서로의 몸을 탐합니다.
앙증맞은 젖은 꽃잎은 빨기에 좋고
봉지 살은 탱탱합니다.
더 이상 참지 못 한 내 육봉은 터질듯해
콘을 장착하고 안에 넣어봅니다
미끈미끈하면서 부드러운 살은
내 것을 잡아먹을 듯한 무브먼트에 미끄러지고
이런 얼마 하지도 않았는데 뒤에서 해보지도
또는 위에 올려놓고도 못해보고
안타까움만 남긴채 사정합니다
다음에는 이 복수를 꼭 해주리라 다짐하고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