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미금역에 있는 여성아로마 가서 핑거립
하고 왔습니다.
컨셉이 아주 좋아요 ^^
30분 6만원 결제하고 간단히 샤워후 방에서 기다립니다~
관리사는 혜수로 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실사 첨부합니다~



사실, 혜수는 서울에서 본적이 있는 분입니다~
업장ACE였던 그녀가 갑자기 사라져서 한동안 찾았었는데
우연찮게 여기서 보게됐네요 ㅎㅎ
그녀 역시 절 보더니 웃어줍니다 ^^
설명) 핑거립 말그대로 손과 입을 사용한 마사지
페티쉬가 살짝 가미됐습니다.
혜수의 몸매는 가히 최고라고 말하고 싶네요!!
검스가 유난히 잘 어울리는 이유는 피부가 하얗기 때문.
손가락도 이쁘고 발가락도 이쁘고
온몸에서 좋은 향기가 나는 매력적인 여성입니다.
교태와 끼가 다분한 혜수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든 그녀.
진짜 좋아요~~
그냥 좋아요!!!
혜수의 손길은 자장가 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저번에 마사지도 받았는데 잠이 들정도니~~~
어제는 시간관계상 핑거립만 했지만 몇일안으로 가서
마사지도 받아볼 생각입니다~
즐마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