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10월말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하숙집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양파+3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평일에는 시간내기가 여의치 않아서 주말에 가는데만 1시간 가까이 걸리는 강남업소로 갑니다.
그중에서 하숙집에 양파를 예약하고 강남으로 출발~
이전에 서울 강남외에 다른곳을 몇곳 방문해 봤었는데...
음...성공보다는 실패가 많아서 오피는 무조건 강남업장만 방문하고 있죠.
확실히 시간들여서 방문할 가치가 있습니다~ㅋ
예약한 시간에 노크 후 입장~ 아담하고 귀엽게 생긴 매니져가 반갑게 맞아주네요.
쇼파에 앉아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는데 할 얘기가 뭐가 그렇게 많은 지 이야기를
재자재잘 재미나게 했네요. 본인 얘기를 많이해서 내가 좀 말리고 싶은 정도였네요.ㅎㅎ
말주변이 없거나 대화를 이끌어가는 능력이 부족한 분들이라면 양파 매니져와는
그런 걱정은 안하셔도 될듯 싶네요.
시간이 금세 지나가버려서 후다닥 씻고 나와서 침대에 같이 누워서 키스부터 시작~
아담하고 슬림한 라인에 가슴도 적당하고 운동을 꾸준히해서 그런가 뭔가 탄력있는 몸매네요.
키스도 잘 받아주고 역립도 잘 받아주네요.
역립 좀 하닥 콘끼고 진입~ 쪼임과 느낌이 좋네요.
정상위 조금 후 여상도 조금 느껴보고...후배위로 바꿔서 하다가 신호가 와서
정상위로 자세 바꿔서 하다가 마무리 하려고 하는데...
양파도 느낌이 왔는지 몸이 꿀렁꿀렁(?)하네요.
프로필에 있듯이 잘 느껴서 몇타임 못한다는 말이 뭔지 바로 알아버렸네요.
제가 잘하는것도 아닌데 뭔가 남자에게 성취감이랄까 정복감이랄까 뭐 그런걸 느끼게 해주네요~ㅎㅎ
정상위로 사정하고 잠시 안고서 있다가 마무리했네요.
150후반의 키에 아담하고 슬림한 몸매에 귀여운 얼굴까지 양파 매니져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