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하숙집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가 잔뜩 추워서 바깥으로 나가기도 싫은 요즘이지만 그래도 달림만큼은 참을 수가 없네요.
몇주간 일이 똑바로 안 풀려서 잠도 똑바로 못 자면서 일한 뒤에, 겨우겨우 주말에 시간이 나서 방문한 강남 하숙집...
윤아는 여러번 봤지만 볼때마다 한번도 실패한 적이 없는 보증수표 같은 친구입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다 손님에게 맞춰주는 친화력이 아주 좋은 친구라서일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본게임 들어가기 전에 대화 타임도 꽤 중요하게 생각하는 타입인데, 윤아는 보러 갈때마다 항상 얘기가 잘 통해서 단골이 된 것 같네요. 가끔 세세한 부분에서 신경 써주는게 워낙 마음에 들어서 더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화 타임 후 씻고 본게임... 항상 이 부분이 제일 설레죠.
운동을 참 열심히 하는 친구같아요. 그런 몸매 유지하기도 굉장히 힘들텐데 몸이 불어나는 경우를 거의 못 본 것 같거든요. 항상 볼때마다 주변을 깔끔하게 쓰려고 하던데 그런 만큼 많이 성실한가 봅니다 ㅎㅎ
본게임을 진행할때도 제가 이래저래 귀찮게 하는게 많아서, 한번은 싫은 소리 할 법도 한데 지금까지 전부 웃으면서 받아주는 대천사 서비스 마인드도 대만족.
본인이 진상을 부리지 않는다면 틀림없이 좋은 경험을 시켜줄 친구라는 확신을 다시금 재확인하며 이번에도 마무리...
한번 끝내고 나오면 그 주간도 열심히 잘 보냈구나, 나 자신에게 이런 상을 주길 잘했다, 그런 느낌이 들곤 합니다. 그러니까 매주 주말마다 찾아와서 윤아를 접견하겠죠 ㅎㅎ
다음 주말에도 꼭 다시 방문할 예정입니다.
그러고보니 항상 윤아랑 만나고 나오면 몸에서 좋은 향수 냄새가 나던데, 다음에 갈 때 뭔지 한 번 물어봐야겠네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