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14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라운딩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이혜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12월14일 월요일
탐방 검색 중 강남 라운딩 선택,
실장님 상담 고페이 안내에 확인 도전,
원하는 스타일 165-45-B 수술은 거부 시술 환영 정도 알리고 안내를 받아서 입장,
가성비에 비해 깔끔한 첫인상의 오피임을 확인,
아이비와 이혜원 느낌이 약간 풍기는...보아하니 출근 준비를 하고 온듯, 메이크업, 머리, 의상등 풀세팅으로 마중함,
목욕재개하고 왔는데 코로나 상황이라고 청결 다시한번 강조함, 괜히 5분정도 서먹함,
먼저 씻고 나와서 잠시 기다리는데 들어갈때 까지는 나름 조신 조신 했던 것 같은데 알몸에 물방울 남긴 상태에 다가오는 분위기는 왠지 자체만으로도 분위기 업되는 장면이 연출 되는 듯...
깃발 꽂고 만세부르러 갔다가 깃발 꽂히고 만세 불리고 성착취 당한건지 강간 당한건지 몸에서 김이 풀풀 날만큼 열심히 봉사하도록 연속된 신기술에 처참히 발린듯 ㅠ
당분간 충전을 위한 시간이 필요할 만큼 영혼까지 털리고 와서 당분간 생각이 없을 것 같지만 한번은 꼭 다시라는 다짐이 드는...
무었보다 선수 느낌의 연기는 전혀 느끼지 못함,
위아래 다 털리고 물고 빨고 물리고 빨리고 다 쌌는데 졸라 빨리고 안싸면 못나갈것 같아서 없는 정액 토해내고 나오는데 배웅하면서 짖는 미소에 가증스러움과 공포까지...
다음에 아이린 매니져 보려고 했는데 다음에도 이혜원 매니져 갑니다.
끝까지 한번 파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