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12.1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라운딩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이다혜
⑥ 경험담(후기내용) :모처럼 쉬는날 날잡았습니다. 최근 눈여겨본 라운딩 전화를 하니 실장님 반갑게 맞아줍니다.
오늘 첫 출근하는 이다혜 매니져있다고 실장님 강추하여 바로 예약 잡습니다. 2시 조금 못되어 도착하여 콜하니 반갑게 맞아주는 매니져..
문을 열는 순간부터 웃음이 떠나지 않네요.일단 너무 밝아서 좋습니다.서먹함 전혀 없습니다. 키166정도 C컵 정도인데 수술한것 같습니다.허리라인 살아있고 힙 빵빵합니다. 보지왁싱해서 적나라하게 다보입니다.냄새 전혀 안나고 깨끗합니다. 뒤치기 각나옵니다. 어디하면 좋냐고 물어보기에 얼른 "자지하고 불알" 라고 했더니 바로 들어옵니다. 깊숙히 들어오다 얇게 들어오다 혀로 햟타가 불알을 물고 놔주지 않습니다.그만하라고 해도 계속합니다.싸기 직전까지 해줍니다.장화 끼우고 바로 여상합니다.쪼임 장난아닙니다. 들어가는 순간 쪼이는 압력으로 큰일 났다 싶었는데 바로 쪼그려 누르기.안자서 돌리기 시공을 하는 타고난 색녀입니다.이 상태면 내가 하는게 없겠다 싶어 급하게 정상위로 교체 강강강 으로 응수해줍니다.이다혜 매니져 색녀입니다.정사위 도중 제 혀를 빨면서 입술에서 혀를 놓아주지 않습니다.신호가 오고 발사...빼지 말라고 합니다.좀있다 빼라고..한숨 돌리고 장화 제거후 닦을려고 하니 아직 안끝났다고 하면서 제거된 자지 바로 입으로 물고 빨아줍니다.극강의 흥분 상태로 바로 빠져듭니다.한참 빨아줍니다.마지막까지 다 빼줍니다.지쳐 누워있는제게 꼭 안겨서 수다 떨면서 가지 말고 시간 다채우라고 애교 부리는 모습에 바로 키스하고 보지 한번 더 만져줍니다.시간만 있었으면 연장하는건데 너무 아쉬운 시간이었습니다.이다혜 매니져 백프로 재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