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아까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쿠쿠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민슬+5
⑥ 경험담(후기내용) :
확진자 1000명 얘기가 막 있길래. 심각해 지는 거 같아서. 냉큼 다녀옴 ㅡㅡㅋㅋㅋ
문 열고 들어가니까 박시한 셔츠 입은 매니저가 맞아주었어.
소파에 앉았는데 "물 줄까요?" 물어서 당연히 "네네" 했는데 정수기가 내 옆이라 "그냥 제가 마실게요"하니까
따듯한 물로 주겠다고 와서 해주더라구~~~녹차 티백도 넣어서~ 완전 착해착해
차로 왔지만..밖에 있다가 와서 그런지 손이 차다고 자시 손으로 조물조물 해주면서 손 녹여줌ㅋ
손도 완전 조막만한데 그 손으로 조물조물~~~
대화도 분위기 잘 끌어주더라구~
반말 잘 못하는 편이거든? 성격이 모나서ㅋㅋㅋ
근데 민슬 매니저가 뭔가 편하게 대화 분위기를 잘해서 그런지 자연스레 말도 편하게 되더라구~
성격이 엄청 유쾌하고 그런 분위기까진 아닌데(그 정도 하이텐션은...잘 없지)
밝고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여운 거 같아ㅋ약간의 장난스러움도 있고~
프사 이미지랑 머리색만 애쉬그레이고 일치함ㅋ
샤워서비스는 있는 거 같은데
매니저 서비스 부위? 적당한 선에서 닦아주는 느낌이니까...씻어야 하는 형들은 알아서 좀 씻도록 해ㅋㅋㅋ
침대에서도 옆에 쏙 누워서 얘기하다가 시작하는데
장난으로 마스크 써야하는 거 아니냐니까 "그럼 뽀뽀 안 해줄 거냐고" 농담하는 것도 완전 사랑스러워!!!
슬림하고 아담한 몸매 귀엽고 사랑스러움ㅋㅋ
왜 이제 봤지 싶었는데 출근 언제 하냐니까 보통 주간에 출근한다고....그래서 못봤나 싶더라
성형느낌...음...내가 보기엔 없는 거 같던데
귀엽다귀엽다만 말하니까 안 예쁠 거라고 걱정하지 마...
안 예쁘면 귀엽지도 않아ㅋㅋㅋ
쓰다가 졸아서 쓰던 거 날라갔........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정보전달 해주려고 다시 쓰고 자는 것이다.. 그럼 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