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백마캐슬
② 방문일시: 비밀
③ 파트너명: 율리아
④ 후기내용:

요즈음 다이어트 중이라 신경이 곤두서서
기분도 풀겸 캐슬로 고고~
요즈음 먹지를 않아서 섹욕이 없었는데
몸매 드러나는 꽉 끼는 옷에 얼굴 이쁘고하니까 좀 꼴리더라ㅋㅋ
웃으면서 옆에 앉더니 자연스럽게 토크타임~
적당히 씻고 나왔는데 간만에 흥분해서인지 ㄱㅊ가 쭉 서있으니까
긴장 좀 풀어줘야겠다고 서있는 상태로 입마사지가 시작되었음
아 그런데 진짜 작정하고 빠는건지 아래쪽에 하는 기분들더라..
쌀 것 같아서 누워서 하자고 얘기하고 자세 바꿨음
탐닉이고 뭐고 눕힌다음에 옷 입히고 바로 박았음 그런데 쪼이는 것도 장난아냐
나한테 왜그래ㅠ 정상위로 하면서 두 손으로 가슴잡고 넣어줬는데 신음소리랑 표정이 너무 흥분되..
얼마 못참고 싸버림ㅅ.ㅅ
조만간 또 갈 예정임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