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부티크 아로마 재방
일끝나고 저녁 8시쯤 방문.
간만에 가서 그런지 모르는 관리사들이 많았다.
그래서 실장님께 괜찮은 매니저 추천해달라고 하고
핑거립 코스를 받았다.
다미 관리사 입장.
오~~~ 여비서 복장!!!
궁금했던게 풀리는 순간~~
검은색 짧은 치마와 검스가 아주 꼴릿꼴릿하구먼~~
다미 와꾸도 나쁘지 않고 몸매도 좋고.
가성비 좋은 마인드 갑녀.
역시 즐겼다. ㅋㅋㅋㅋ
여긴 매니저들이 개성이 넘치고 밝아서 너무 좋다 ㅋ
저번에도 느꼈었지만ㅎㅎㅎㅎ
다미 서비스 전 온몸의 성감대를 잘 찾아서 마사지를 해준다.
어느정도 하다 본격적인 핑거립 마사지
후후후후
너무 기다렸던 순간~~
핑거립할때마다 올라가는 검은색 치마
그냥 내가 손으로 올려버렸다 ㅋㅋ
걸리적거리니.
풍만한 엉덩이와 자연 슴가
너무 좋다~~
마사지 올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핑거립은 일거양득.
즐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