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를 보자마자 첨으로 쌀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잘 참고 언니를 눕힙니다.
키스를 먼저 합니다.
키스는 빼지 않고 잘 받아줍니다.
입술보다는 주로 혀를 많이 사용하는 키스를 하네요
저는 평범하게 키스, 가슴, 역립 정도만 했습니다
역립을 다 하고 나니
'오빠, 잘하네?' 하고 말해주네요
사실이든 아니든 으쓱 해집니다 ㅋ
이제삽입해봅니다.
언니 쪼임은 좁보라 환상적입니다
자세도 잘 맞춰주고 적극적인 마인드 입니다.
충분히 즐기다가 마무리 하고 기분좋게 질싸~
끝나고 같이 샤워하고 다시 침대로 올라가 마무리 대화타임을 갖습니다.
이후 퇴실 시간이 되어 신발 신고 작별 인사를 하려 하는데
언니가 뒤꿈치를 폴짝 들고 귀엽게 키스 해주는데 살짝 심쿵 ㄷㄷ
담에 다시 만나길 기약하며 그만 퇴실합니다
⑤ 총평점수:
와꾸 (+5에 맞는 와꾸인거 같습니다. 뭐랄까 귀염+섹시 한 와꾸인거 같습니다
몸매 (떡치기 좋은 몸매입니다. 그렇다고 통통은 절대 아님)
마인드 & 서비스 (말할것도 없습니다. 10점 만점에 10점)
무조건 재접겹 하고 싶은 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