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소녀들 (구 소녀시대)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세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남 자연이처럼 업소를 갈아타도 이름이 똑같은 아이가 있는 반면
분당 세정이처럼 같은 업소에 있으면서도 이름이 바뀌는 아이가 있다.
바로 로리삘 나는 하얀 피부의 영계 세정이
세정이는 원래 설리란 이름을 썼는데 실제 연예인 설리가 자살하고나서 이름이 처음으로 바뀌었다
개인적으론 좋은 변화 솔직히 연예인 설리랑 싱크는 안맞으니까 그냥 설레이는 풋풋한소녀긴했지만
하여튼 이름이 바뀐다고 사람이 변하겠는가 흰 피부에 어린 나이 풋풋하고 예쁜 와꾸 이맛에 오피를 오는것이 아닌가
소녀들 매니저들은 서비스가 천양지차이긴하지만 일단 세정이는 서비스 마인드가 꽤 좋다
씻겨드릴까요 하고 알아서 샤워장으로 따라오고 샤워장 밝은 불빛에서 자기 몸을 보여주는데 세상에나
하얗고 늘씬한 어린 몸뚱아리 음 이것은 충분히 돈값을 하고도 남는다
깨끗이 씻었으면 침대로 옮겨가서 열심히 죄악감을 떨쳐내며 어린 소녀를 따먹으면 된다
옆집 신고를 걱정하는지 세정이는 살짝 조용히 신음을 참아가면서 내는 스타일인데
개인적으로 팍팍 펌핑해서 참지 못하게 하는 맛이 있는 소녀다 내가 너무 변태같은가 변태 맞다
보통 나오면 일찍 마감되고 주간에만 나오므로 직장 다니는사람들은 보기 힘들겠지만
사실 뭐 그게 내가 알바인가 주간 직장인들은 야간 업소녀들이나 열심히 찾아보시라 나는 주간조 볼수있다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