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이라고는 하지만 날씨가 너무 추워졌다.
추운 날씨에는 역시 안마가서 한 번 달리고 오는게 딱 좋기도 해서
바로 가까운 더블업으로 향한다.
주간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대기실로 이동
실장님께서 건내주시는 음료를 마시면서 스타일미팅을 해본다.
새끈하고 질퍽하면서 서비스가 괜찮은 친구라는 민수를 선택.
외모는 내가 볼때 약간 고양이상에 가까워 보인다
섹시할 것이다라고 생각했는데 딱 섹시한 느낌에 아가씨.
방에 들어가자마자 옆에 앉히면서 음료를 꺼내주는 민수.
이런 저런 대화를 했지만 역시 온 이유는 제대로 한번 불떡치기 위해서니
바로 둘다 옷을 벗고 샤워하러 이동.
민수가 준비해주는 칫솔로 양치를 할 동안
민수는 내 몸 구석구석 닦아주고 하나하나 꼼꼼하게
신경써주는 모습이 참 보기 졸은 아가씨다.
침대로 돌아와서 민수의 서비스를 몸으로 직접 느껴본다
가슴으로 입으로 천천히 부황과 피부 자극을 하면서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고
목까지 올라오자마자 살짝 귀를 물며 신음소리를 내준다.
그때 즈음 나도 몸에 열이 오르기 시작할때여서 그녀의 호흡과 비슷한 신음을 흘려준다.
본격적으로 아래로 내려오더니 내 엉덩이를 양쪽으로 벌리더니 깊게 들어오는 민수
그 서비스가 너무 기분좋아 신음소리를 약간 내주니 좋냐면서 더 강하게 들어온다.
몇번을 움찔 움찔 거리니 이번엔 손을 아래로 넣어서 똘똘이를 직접 자극...
응까시가 모두 끝나자 돌려 눕히더니 그대로 가슴부터 아래로 바로 비제이를 해주는 민수.
한참을 해주다가 뒷여상 자세로 올라와 둔부를 보여주며
그대로 상체부터 힙과 소중이로 부드럽게 부비부비를 해준다.
그동안 손은 똘똘이를 지속적으로 자극...
약간 어지러울 정도로 황홀한 기분을 내게해주는 서비스를 해주는 민수...
끝났다는 말에 약간 아쉬워 했지만 바로 2차전을 준비하는 민수
다시한번 몸 위로 올라와 삼각애무와 함께 비제이를 들어가고 그대로
몸을 돌려 역립자세를 만들어준다.
그녀의 소중이를 한껏 맛보는 동안 장갑을 장착하고 전투준비를 마쳐놓은 민수
바로 여상으로 올라타면서 힙과 둔부를 보여주며
오빠꺼가 내 안으로 들어온다면서
가볍지만 야릇한 섹드립을 살짝 날려주기까지 하는 민수.
여상으로 몇번 플레이하다가 그대로 그녀를 엎드리게 하고 강하게 뒤로 박아준다.
입구는 분명 좁은데 머리만 딱 들어가면 쭉 빨아당기는
느낌이 들게하는 소중이는 분명 명기라고 할만 하다.
그만큼 자극이 강해 못버틸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민수를 침대에 바로 눕히고 그대로 돌격
그녀의 가슴을 맛보며 때론 손으로 잡으며, 그대로 강강강...
마지막엔 모아두었던 올챙이를 모두 쏟아내버리고 전투를 마무리 했다.
마무리 후에도 옆에 붙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는 민수.
주간에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절로들게 만드는 아가씨다.
최근 신입도 많이 와서 다양한 언니들이 있는것 같은데
민수 보러 오면서 다른 친구들도 함 보러 가야겠다. 물론 민수는 1픽 지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