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성 아로마 가서 페티로미 코스 받고
왔네요~
관리사 이름은
혜수=페티로미
와꾸좋은 관리사
혜수는 163정도에 20대후반의 몸매녀
마사지사 중 이정도 와꾸 보기 힘듭니다.
약간 4차원끼? 백치미도 있어 보이고 ㅎ
혼자 말하고 혼자 웃고 ㅋㅋㅋㅋㅋ
보고만 있었는데 저까지 웃음이 나오네요~ㅋㅋㅋ
이쁘니까 다 용서가 됩니다 ㅋ
복장은 원피스에 검은색 스타킹입니다~
섹쉬하네요~~~
손도 그렇고 발가락도 그렇고 온몸에서 좋은 향이 나고
완전 여자여자 하네요!!
갸냘프면서 보호본능이~~
건식부터 마사지를 해주는데 무게를 이용해서 누르는 압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전혀 아프지 않으면서 시원한 느낌.
마사지 구력이 10년정도라고 합니다.
장인이네요~
마사지 하면서 끼도 부리고 교태도 부리는 혜수 ㅎ
눈을 감으면서 음미해봅니다~
혜수의 다리와 엉덩이를 만지면서 마사지 시원하게 받았네요 ㅎㅎㅎ
마인드도 좋고 팁주면 뭔가 더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자세한건 생략..
어쨋든 와꾸 좋고 마사지 잘하고 마인드 좋고 더할나위 없는 처자라고
생각이 듭니다.
PS) 잘 꼬시면 더욱 +@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