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14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와우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나은+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총5회에 걸쳐 예약에 실패했다...
너무 슬펐다 프로필 사진으로만 봤지만 너무 먹음직 스러운 몸매...
하지만 나는 포기하지 않았다.
6번째에 예약에 성공!
설레는 마음으로 와우를 방문하였다.
나은이가 있는방으로 들어가 처음 나은이에 실물을 보았다.
단발머리에 청순한 외모 눈이참 크고 이뻣다
전체적으로 청순하면서 너무 섹스럽다고나 할까ㅎㅎ
인사를 하고 쇼파에 앉아 대화를 나눴다.
대화를 하는데 뽀얀 가슴살과 맨들맨들 허벅지가 눈에 들어온다 ㅎㅎ
눈을보며 대화 하고싶은데 자꾸 눈이 가슴과 허벅지 사이로 눈을 돌리게된다...
대화를 하는내내 너무 풀발이라... 바지가 터질것같았다...
씻기위해 옷을 벗는데 나은이가 나를 보더니 왜벌써 섯냐며 빵터졌다ㅎㅎ
양치를 하고있으니 나은이가 씻겨준다며 들어와 같이 있는데 나는 왜 계속 풀발로 있는걸까...
구석구석 씻겨주는 나은이에 손길이 너무 꼴릿햇다...
바디워시를 짜느라 돌아섰는데 엉덩이가 탱글탱글하니 나를 유혹한다...
살짝용기를내어 나은이 엉덩이를 잼잼만져보니 역시 탱글탱글 ㅎㅎ
즐겁게 샤워를 하고 나와 침대에 누웠다.
나은이도 샤워를 하고 나와 나옆에 나란히 누워 키스를 해하니 촉감이 너무좋았다 키스를하며 탱탱한 가슴을 만지니 나은이도 나에 고구마를 슬슬 만지며 나에게 오빠 이거 하루종일 서있는거야?하는데 잠깐에 흐름이 깨졌다 ㅎㅎ
하지만 다시 흐름을 잡고 리얼 찐 키스를 하며 내위로 올라와 내몸을 구석구석 맛보았다
내고구마를 맛보는데 나는 자세를 바로 잡고 나은이를 쳐다보니 나를 보며 내 고구마를 입속 깁숙하게 넣어 목까시까지 해줬다...
하마터면 발사할뻔했다...
잠시 흐름을돌려 이번엔 내가 위로 올라가 애무를 시작했다
키스를 하며 가슴쪽으로 내려가니 반응이 올라왔다
유두가 풀발하고 신음소리가 잔잔히 들려오는데 바로 넣고싶었지만 밑에맛도 보지 못하고 넣을수가 없어 밑으로 내려가니 영롱하고 맑은 물이 맺혀있었다.
혀로 낼름 맛을보니 개꿀띠!
클리를 더공략하니 완전 자지러진다.
더는 참을수없어 정자세로 자세를 잡고 살살 넣어보니 물이 많아서인지 스무스 하게 들어갔다.
서로에 눈을보며 템포를 살살 올려가며 리듬을 타니 이건~~~~!
개씹 활어였다 ㄷㄷ
나은이가 두팔을벌려 이불을 쥐어잡아 뜯고 나는 나은이에 가슴을 쪼물거렸다.
발사타이밍을 잡고 키스를 하며 정자세로 마무리를 지었다
발사를 하니 나은이가 아직 가시지 않았는지 내 고구마를 쪼았다 풀었다 하는데 뭔가 느낌이 오묘했다 ㅎㅎ
2~3분을 키스를 하며 아쉬움을 달래고 마무리 했다 ㅎㅎ
나은이가 정리를 해주고 시간이 남아 잠깐 누워 있는데 마치 진짜 애인인것 마냥 서로를 마주보고 얘기를 하다 시간이 다되서 샤워를 하고 씻고나왔다.
오랜만에 질퍽?한 즐떡을 한것 같아 기분이 너무 좋아 나와서 실장님께 쌍따봉을 문자로 보내고 집으로 복귀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