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코스 예약후 사장님 추천으로 지애매니저 보았습니다 새로운 업소에 새로운 매니저를 볼땐 걱정반 기대반이죠
시국이 시국인지라 예약할때도 고민많이 했는데 건물도 깨끗하고 오피스텔 복도도 방역한것 같은 소독약 냄새가 나더라구요
위생이 철저한 느낌에 그래도 안도감이 들었네요
외모는 귀염상이었습니다 잘 웃어주고 애교가 많아 시간 내내 즐거웠어요
외모를 너무 기대하고 가면 실망하실수도 있는데 제가 나이가 좀 있다보니 저는 20대면 뚱만 아니면 다 귀엽고 좋슴니다 ㅎㅎ
마사지랑 서비스를 같이 받는 코스 내용도 좋았고.. 전문샵까지는 아니지만 마사지도 열심히 해주고 서비스도 찰지게 하고요 솔직히 기대이상이었습니다
건마에서 연애하려면 보통 총 10장정도 생각하고가는데 2만원정도 더주고 마사지코스 오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침대도 편하고 받다보니 여자친구한테 마사지받는 느낌도 들고 괜찮네요 ㅎㅎ 잘 놀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