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 전화를 걸어봅니다~ 온지 얼마 안된 미소로 예약했네요~
역시나 이시간이 가장 설레이네요~ 문앞에 서고 노크를 해봅니다ㅎ
약간은 수줍게 웃으며 인사해주는 미소~ 이쁘네요~ 인상이 착한인상이었고
슬림한데 바스트는 또 좋네요~!! 착한 매니저들은 실망이 없죠ㅎㅎ
외투부터 벗고 침대에 앉아서 대화를 해 봅니다~~
태국말은 몰라 영어 아냐고 물어보니 영어는 잘하더군요 ㅎㅎ
한국말도 못하는편도 아니고
약간은 수줍은듯한데 또 대화는 잘 이어가네요 ㅋㅋ 뭔가 묘한 재미가 있었던것같아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얘기하다가 얼른 씻으러 가봅니다~~
샤워실에서도 뭔가 배려가 느껴지는 손길로 서비스를 받았네요
늘씬한 몸매에 슴가까지 좋으니 금상첨화네요~~
얼른 침대로 가서 화난 존슨을 달랠준비를 해봅니다ㅋㅋ
착 달라붙어 서로를 탐해봅니다~ 한참 서로를 알아가다가 도저히 더는 못참겠어서
장비 착용하고 천천히 넣어봅니다 ㅎㅎ 처음 넣을땐 항상 천천히 넣어야지요~
쪼임 또한 좋아서 오래 못갈것같은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ㅜ
반응도 좋아 자세좀 바꾸며 하다가 역시나 금방 신호가 오네요...
스퍼트 올리다가~ 정자세로 시원하게 발사!! ㅎㅎ
누워서 땀좀 식히며 담배한대 피면서 얘기하다가 씻고 나왓네요~~^^
평점은 10점만점에 9.5점! ㅎㅎ
와꾸나 몸매라인 촉감 성격까지 좋았습니다~ 땀나는달림은 즐달인거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