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8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 헤븐('천국이라는 뜻이죠 말그대로 천국 갔습니다")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세라+5
⑥ 경험담(후기내용)
안녕하세요
리얼 찐 후기 풀어볼게요요 ♥

#세라 매니저 프로필♡
●키:160 가량
●몸매: 슬랜더(잘빠짐, 본인은 접힐때 뱃살있어서 돼지라는데 하여튼 이쁜것들이 더그래요ㅋㅋ)
●나이: 프로필상 21이나 세라를 위해 생략(본인이 나이 속여 미안하데요ㅋ 노코멘트)
●외모는 완전 애기애기하고 티비에 나오는 아이돌 필(민필 남), 염색(연한 브라운 계열)
●성형: 눈,코 정두ㅎㅎ (자연스러워서 티안남, 갠적으로 성괴를 좋아하지않음)
●성격: 빼는거 없고, 첨에는 시크하고 차가워보였는데, 대화해보니 완전 얘기고, 차분한성격
●가슴 : 자연 C컵 (진짜 강추, 핑두 지립니다.)
●왁싱: O 살짝 까끌거려요(20%/100%)
#연애모드
호수를 안내받기전에 근처 카페에가서 달달한 커피 2잔 사서 올라갔어요
시설 되게 깔끔함
문 노크 하니 세라가 반겨주네요('"안녕하세요 오빠 밖억 많이 춥죠" 라며)
얼마나 배려심이 많던지ㅋㅋ 사온 커피를 마시며
일상적인 얘기들 위주로 대화를 나누다 보니 15분이 흐름ㅠㅠ
그래서 제가 먼저 샤워하자고 했어요.
제가 먼저 벗고 제 앞에서 거적대기를 벗는데
속으로 '유레카'를 외쳤습니다.
(역시 실장님 추천이 진리죠,감사합니다^^)
자연 c컵,핑두를 소유한거에요
미치는줄 알았잖아요(필자는 핑을좋아함)
그리고 아래를 벗는데 왁싱했음
전체적으로 골반 살짝있고 슬랜더 였습니다.
그리고 샤워부스에 같이 들어가 서로 양치 후 제 몸과 ㅈㅈ를 꼼꼼히
씻겨줍니다.이미 제손은 세라 가슴과 꼭지를 만지작하고있네욬ㅋㅋ
그렇게 먼저 제가 나오고 침대위에서 기다리니 세라가 나오네요
몸매가 참 착해요
본격적으로 달립니다~
삼각애무 시작~ 특히 애무를 길게 해주네요
꼭지에서 소중이 까지 정성스럽게 해주는덕
Bj받다가 쌀거같아서 제가 스톱을 외치고
역립에 들어갑니다.
키스부터~~ (이날 세라가 어금니 위아래 다 부었음에도 bj열심히 해주고
키스도 끝내주걱 해줘서 되려 미안하....)
그리고 한손은 그녀의 가슴을 만지고
열심히 꼭지애무를 해줍니다.
반응이 참 귀엽네요, 잘느끼는듯 함.
아래로 내려와 꽃잎을 공략합니다.
주변 부터 공략하고 구멍과 클리 동시에 빨아주니
몸이 움찔거리면서 반응이 참 귀여웠어요~
어느새 제 똘똘이에 콘 장착하고
물이 많아 젤없이 정상위 삽입
세라의 반응을 보면서 천천히 넣는데
신음소리가 살짝 나오네요
눈을 감고있는걸보니 ㅎㅎ 이제 시작입니다~^^
약약약중중 강 약 약 강강 ~~
다리 위치도 바꿔가며 그녀의 반응을 보면서
박아뎄네요~
그러다가 뒤치기로 시원하게 한발 뺏습니다.
다하고나서 샤워 같이하고 대화좀 하니
콜이 울리네요 다음 타임 있나보네요
여러분 수원 오피 헤븐 세라는 진짜중의 진짜입니다.
Ps) 핸드폰으로 작성하느라 손가락 쥐나겄네요ㅠ
이상입니다.
헤븐 성업하시구요 (친절하신 실장님 추천 감사합니다)
조만간 재방문 할게요
모두들 즐달하세요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