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분당- 소녀시대
② 방문일시: 2020. 12. 18.
③ 파트너명: +4 메이
④ 후기내용

오렛만에 평일에 쉴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오피에 가야겠다 생각했는데.. 어디 귀엽고 어린 소녀가 없을까
오피 출근부를 뒤지던 중 실 나이 20살이라는 위 프로필이 끌리더군요
다행이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되어 업소로 가서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메이가 있는 곳으로 가서
벨을 누르니 메이가 웃는 모습으로 반겨주네요.. 딱 봐도 어리다는게 느껴지네요..
근데.. 메이가 춥다며 침대에서 이불을 뒤집어 씌운 상태로 있네요.. 저는 소파에 앉아 있고 메이는 그 상태로
대화를 나눴네요.. 옆에 소파에 같이 앉아 스킨쉽을 하고 싶었지만.. 오피가 춥다보니 어쩔수가 없었네요..
그런데 춥긴 춥더라구요.. 더군다나 메이는 거의 속옷만 입고 있었던 상태라..
나이를 물어보니 20살이라고 하다군요.. 01년생 20살이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외모가 어려보이긴
어려보입니다. 그리고.. 01년생은 올해 오피 다니면서 처음 보네요..
그리고 저한테는 완전 조카뻘이라 낯가리면 어떡하나 했는데.. 오히려 메이가 적극적으로 물어보네요
그렇게 대화를 나눈후 저 먼저 샤워실로 가서 후다닥 샤워를 하고 나오니.. 메이는 그대로 침대에 있네요..
메이한테 침대에서 잠깐 내려오라고 한후.. 서 있는 상태에서 키스를 해봅니다. 그러다가 넘 흥분이 되어
메이를 번쩍 안아들어 침대에 내려놓으니.. 메이가 나 살쪄서 꽤 무거운데 하며 놀라네요..
저 먼저 애무를 시작합니다. 다시 키스부터 시작하여 가슴을 실컷 애무하고.. 꽃입 애무하는건 싫다고
하여.. 바로 장비를 장착하고.. 정상위에서 시작하는데.. 쪼임이 아주 좋네요.. 한자세로만 하기가 그래서
뒤에서 하다가.. 다시 정상위로 하는데..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쪼임이 끝내주더군요.. 그래서 결국
그 상태로 마무리 했네요..
연해후에도 시간이 남아 수다를 떨다가 나왔네요.. 나가기 전 안아달라고 해서 포옹을 하고 헤어졌네요..
⑤ 총평:
메이는 민간인 필의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고 확실히 어려보입니다. 성격도 상당히 발랄합니다.
몸매는 약통의 몸매는 가지고 있는데.. 연애하기에는 딱 좋은 몸매입니다.
그런데.. 아직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서비스에서는 좀 부족합니다.
그러나 어린 나이답지 않게 손님을 편안하게 해주려고 하고 마인드도 꽤 좋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