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 12월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Hub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현경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새벽에 술마시고 오후에 해장하러
순대국밥집 찾아갔는데 이야 ~
하필 휴무네요 ㅋㅋㅋ
어쩔수없이 ㄴㅈ곰탕집 가서 시 ~ 원 ~ ~하게
곰탕 한 그릇 후다닥 해치우고 시원한 헛개차 마시면서
뉴스보는데요 헐... 타 업소 실장이 손님 뚝배기 깨버린
뉴스가 나오네요 ㅋㅋ
내 단골업소 잘 있나 ~ 별일없나 ~
안부전화 했더니 하 ~ 놔 ~ 좋은 매니저 기다린다고
한 번 보시라고 또 꼬시네요 ㅋㅋㅋ
이런거 자꾸 가주고 그러면 업소 실장님들 버릇드는데
얼마나 좋은 언냐 꽂아줄려고 그러나 ~ 또 궁금하고
이렇게 또 낚이네요 ㅋㅋㅋㅋ
카페에서 여유롭게 차 한잔 하며 기다리니
어느새 올라갈 시간 ~ !
엘리베이터안에 손소독제 사용하며 올라갔더니
방을 잘못찾은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이쁘장하고 요가선생님 같은 언냐가 반겨주네요 ㅋㅋ
언냐 사이즈가 슬림한데 하 ~ ~ ~ 가슴이 살짝 아쉽!
색은 이쁘고 만지는감도 좋은데 아 ~ ~ 보기에 너무 작아요 ㅠ
근데도 바디로션 좋은거 쓰는지 몸에서 좋은 향기가 나고
맛도 좋아요 ㅋㅋㅋ
딱 달라붙는 의상 입고있으니 흥분해서 입구에서 가슴부터 맛 봤는데
되 ~ 게 수줍어하면서 아 오빠 변 ~ 태 ~ 이러면서 앙탈부리는데
변태라서 건강한거야 ~ 고자보단 낫잖아 ~ 라고 너스레 떠니
꺄르륵하면서 웃는게 햐 ~ 그렇게 귀엽습디다 ~ ~
쫙 달라붙는 의상위로 이놈의 못된손이 대화하는 내내 공격적으로 행동하니
결국에 신음 터트리면서 얼굴 붉히는데 ~ 크 ~ ~ 리얼 일반인 인증!
결국 일할때 입는 옷인듯한 레깅즈? 적셔버리고
달아오를대로 달아오른 현경언냐 데리고 샤워로 좀 식히려는데
샤워하면서도 못된손이 또 공격하니 언냐 다리가 풀려버리네요 ㅋㅋ
겨우겨우 씻고 물기닦으면서 한번더 공격!!! 완전 무력화된 언냐를
번쩍들어 침대에 살포시 내려놓고 본격적으로 마구 공격해대니
숨을 헐떡거리면서 극도로 느껴버리는데 ~ ~
BJ고 뭐고 슬림한바디 물고 빨고 만지고 비비고하다
언니 먼저 보내버린뒤 여유롭게 언냐몸에 도킹 성공했네요 ㅋㅋ
도킹하면서도 힘겨워하며 숨을 헐떡이는데 헐떡일때마다 조여오는
동굴이 너무 귀여워서 클리 공격하니 어이구야... 더 쪼여버리네요? ㅋㅋㅋ
너무 조여서 살살해 ~ 라고 말한게 들리는지 안들리는지 느끼느라 정신없는데
금방 쌀거같아서 황급히 빼고 뒤로돌려서 뒷치기 자세 잡았네요 ㅋㅋ
격하게 꽂아 넣으니까 애가 처음에는 죽으려고하다가
마지막에는 포기했는지 양손으로 침대시트잡고 몸을 맡기는데
그 모습이 너 ~ 무 ~ 야해서 그대로 엉싸!!!
엉골타고 동굴쪽으로 흘러내리는 하얀액체가 동굴을 지나면서
클리를 스치자마자 움찔! 크으... 간만에 활어반응 제대로 맛봤네요
상태를 보아하니 생리전이라 많이 달아오를 시기인거같은데
타이밍 제대로 맞춘듯 하네요 ㅋㅋ
그렇게 퍼져있는 언냐 소중이 깨끗하게 닦아주고 가슴 만지작 거리면서
좋았어? 이러니까 완전!! 이러면서웃는데 너무 이뻐 죽겠더라구요 ㅋㅋㅋㅋ
알람 울릴때까지 만지작거리면서 왜 잘느끼는지 알게됐고
좀 저랑 잘 맞는 언냐를 찾은것같아서 신나게 놀았네요 ㅋㅋㅋ
몸매스펙이 취향이 아니었는데 이렇게 신난건 처음이라
조만간 또 방문할것같습니다 ㅋㅋ
간만에 비즈니스 러브가 아닌 진짜 섹스 하고 왔네요 ~ ~ ~ ㅋㅋㅋㅋㅋㅋㅋ
급하신분들은 이것만 보세요 ~
1. 처음엔 조금어색
2. 리드하면 순종하는 살짝 노예 마인드
3. 옵션은 없음 스타킹정도는 가능인듯
4. 각선미 몸매라인 예술
5. 작은 가슴은 예쁘지만 취향탈듯?
6. 엉덩이는 가슴과 다르게 아주 훌륭함
7. 골뱅이 안파도 충분히 느끼는 활어임
8. 친절하고 어르고 달래듯이 리드해야함 강압 역효과남.
9. 상당히 수줍음이 많음 대화를 이끌어가야함
10. 섹드립 할때 반응은 귀여움
11. 좁보인편인데 흥분하면 웬만한 미취학 아동급 크기일듯;;
너무 작아서 보드마카나 들어가려나? 할만한 느낌
12. 얘도 은근 지명 많아보임 슬림족 와꾸족 추천
13. 민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