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국도 안좋은데 날씨는 춥고
간만에 차 가지고 강남에 향했습니다
효리언니 만났구요 효리언니는 어려보이는 얼굴에
슬림하고 예쁜좋은 몸매에 큰 가슴을 장착했네요
관전층에 도착하니 좀 춥네요 ㅎ
복도도 한가하고 해서 그냥 방으로 가자고 했습니다
가벼운 대화로 풀어보니 보이는 모습보다 훨씬 어린느낌이네요
미리 후끈하게 덥혀놓은 샤워실로 가서
효리언니한테 물다이서비스 받았는데
큰 가슴을 이용한 서비스는 나름 일품이네요
마른애무도 잘 하는 편이고 마인드도 좋아서
내가 역립하고시다고 하니 자연스럽게 자세 체인지하면서
본인도 즐기듯 내 애무를 받아 줍니다
키스와 시작한 연애는 여러 자세를 바꾸면서 하는데도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나에게 맞춰주니
정말 요즘 날씨에 땀이 날정도로 격하게 놀았습니다
남은 시간은 더 친해져서 그런가 밝은 톤으로 얘기하는데
전 개인적으로 이게 더 친근감있어서 더욱 호감이 가더군요
음료도 한잔 더 챙겨주고 샤워도 깨끗이 해주고
갈때는 작별의 뽀뽀도 해주네요 ㅎㅎ 귀여운거
내가 아쉬워서 간 가인이었는데 나올때는
효리랑 헤어져서 무척 아쉽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