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뜸하게 출근해서 자주 못봤던 시현
민삘에 날씬하고 큰키를 소유한 그런 스타일.
얼굴 흔히 볼수있는 적당한 부드러움을 가진 잘웃는 평범한 스타일.
하지만 난 이언니를 자주보려고 나오면 꼭 보려고 어케든 보려고!!!!함
오 ㅐ?
미츄어 버리게 해버리니깐....
보통 형들에 성적 판타지정도는 거의 맞춰주는 언니일듯....
폭풍ㅅㅅ를 할시에도 와 이케 즐기면서 하는 언니는 첨봄....
이건 살짝 번외 비밀인데....가끔 딜도도 가지고 놀면서 위해서 철퍽거리는
집에갈땐....ㅇ ㅏ....돈 더내고 가야하나...싶은...이케 땀내면서 일하는 언니는
내오피 인생에서 첨였음....
나는 좋은데 가끔 생각해보면 매번저케하면서 다음손님 어케 받지 싶을정도로...
그렇게 놀아줌
진심 체력 좋은형들.....난 여자들이 감당을 못한다는 형들....
봐봐라~가지고 놀림당할고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