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하숙집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이설

⑥ 경험담(후기내용) :


굶주린 호랑이가 먹이를 찾듯이, 달림에 목마른 야색마(?) 하숙집을 찾았습니다.
상황이 되면 달려야죠~
하숙집을 방문할 땐, 딱히 출근부를 보질 않죠~
일단 실장님 추천을 받아봅니다!
방문 가능시간을 확인하시고선, 매니저를 추천해주시네요!
지난 번에도 추천을 해주셨으나, 보질 못했던!!!
그래서~이번에 예약을 했습니다!
<예약/위치>
- 전화와 문자로 가능
- 주간/중간/야간 출근 매니저가 있으며, 출근부 업데이트가 빠름
- 예약 완료 후, 자세한 위치 안내(강남역 근처)
- 지하주차장 이용 가능(지원X, 1시간 4,000원 정도?)
<이설매니저>
▶ 키 : 160이 채 되지 않을 듯 한 자그마한 체구
▶ 외모
- 크고 동그란 눈이 포인트
- 룸삘에 매력적인 외모
- 동그란 눈에 어울리는 도톰한 입술
- 프로필 사진과 느낌 비슷함!!!
▶ 몸매
- 슬림! 한 품에 쏘옥 안길 아담 체구!
- 한 품에 쏘옥 안길 듯한 여리한 몸매
▶ 타투 : O
▶ 흡연 : O(전자담배)
▶ 샤워서비스 : X
▶ BJ & 애무 : 무조건 해야함 ㅋㅋㅋ('오빠, 거기에 물 좀 묻힐껀데~')
▶ 키스 : O(촉촉하고 부드러운 입술)
▶ 반응 : 천상계 반응(이건 그냥 보심 알게됨!)
▶ 응대
- 통통튀면서, 대화를 잘 이끌어감
- 가식적인 멘트를 잘 하지 못하다고 함(본인피셜)
- 어색한 분위기를 밝은 분위기로 바꿔줌
- 본 게임에서는 상당히!매우! 적극적임
▶ 특징
1. 본 게임에서 매우 공격적인(?) 스타일
2. 마지막 발싸 후에도, 못 빼게함 ㅠㅠ
3. 어색할 틈 없이 꽉꽉 채워주는 시간
4. 물은 자주 마시니 참고!ㅎㅎㅎ^^
5. 밝고 애교 많은 성격(붙임성 굿~!)
6. 슬림한 몸매에 포켓걸 이미지
<요약>
입장과 함께 바로 다가오는 이설양.
옆에 착 달라붙어 커다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바라보네요.
이윽고 시작되는 대화는 쑤욱 들어오네요.
시종일관 밝은 표정과 하이톤의 목소리로 애교까지 장착!
웃음이 나오지 않을 수 없네요^^
샤워를 하러 가는 중에도, 등뒤에선 자꾸 드립을 ㅋㅋㅋ
암튼 흥이 참 많은 친구입니다!
준비를 마치고, 침대로 이동을 해봅니다.
슬림한 바디라인~
그 상태로 쏘옥 품안에 안겨옵니다.
도톰한 입술에 입을 마주치니, 자연스레 마중(?) 나오는 그녀의 혀.
물을 많이 마시는 이설양이라 그런지, 상당히 촉촉하고 부드럽네요.
현란하게 움직여가는 마성의 혀.
도톰한 입술을 살짝살짝 맛보는 와중에도 끝없이 낼름낼름~
잠시 입을 맞추고, 더듬거렸을 뿐인데...
이내 반응을 보이는 그녀.
움찔움찔~몸을 부비대네요.
이설양의 손길도 현란합니다.
몸의 이곳저곳을 정성껏 쓰다듬어 줍니다.
그러다가 동생녀석을 덥썩!
이때다 싶어 전 이설양 가슴을 맛봤습니다.
비록 의학의 힘을 빌렸지만, 그래도 부드러움은 간직했네요.
꼭지를 애무하면, 상당히 텐션이 올라감이 느껴지네요.
뽈록해지는 꼭지.
슬쩍 그녀 소중이를 터치하니, 점점점...부풀어오르네요.
뭔가 싶을 정도로, 통통해지는 느낌.
본격적인 소중이 애무에서는...
핑그빛 클리가 더욱 통통해집니다!
이젠 삽입을 하려는데...
읔!!!
'오빠꺼 물 좀 묻힐껀데?'
물 한모금 마시더니, 챱챱챱!!!
텐션 높은 BJ네요.
제 가슴옆으로 무릎꿇고, 자세를 잡는 이설양.
덕분에 BJ하는 그녀를 또 부드럽게 어루만져줍니다.
이 친구 보통아닙니다.
장비착용하고, 삽입을!!!
여상부터 하자는 그녀.
수량이 풍부한 그녀라~쑤욱쑤욱!
잠시 꼬옥 껴안고 온기를 느껴봅니다.
이어지는 말타기~으럇으럇!!!
오우~
좀 탈 줄 아는걸요?
자세를 바꿔서 정상위로 달려라~달려!
쑤컹쑤컹~느낌이 장비너머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텐션이 올라가며, 이대로 가다가는....???!!!
느낌이 슬슬 온다니깐, 갑자기 자세 체인지를 요구하는 그녀!
아직은 안된다네요....ㅠㅠ
후배위로 또 달려봅니다.
무릎을 붙이고 자세를 웅크린 그녀를 잡고선!!!
신나게 달려가는데, 이불을 구길듯이 움켜쥡니다.
발끝에 힘을 잔뜩 주고선 말이죠!
마무리는 결국 정상위로!!!!발싸!!!
다 쌌는데...그랬는데...
'오빠~안됏!!!가만히 있어! 빼지마!! 꼼짝마!!!'
한참을 움찔움찔~느끼네요.
독특하면서도 신나는 달림이었네요^^
※ 물론 이 모든 것은 상황과 매니저의 기분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음을 분명히 이해하심 좋을 듯 합니다!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신 하숙집 실장님!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