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서 본 아라
키는 163정도 외모는 낮추고 감고 할수없을정도로
그냥 보기에도 20대 초반처럼 보입니다
어린데도 여성스러움이 느껴지는 청순함이 있으면서
대화하는데 친근하게 풋풋한 느낌이 상당히 대화에서 느껴지네요
이유는 붙임성좋은 대화응대때문인거같아요
말도 어찌나 예쁘게 잘하는지
현직 여대생인데 코로나때문에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공감대도 형성 해주려는 모습이 더 좋게보게되었네요
마사지 시작하는데 마사지는 나이답징낳게 매우
므흣하게 잘하고 무엇보다 꼼수부리며 하려하지않고
정말 최선을다해 요령안피우고 마사지해줍니다
시간내내 손이 멈추는걸 못느껴밨을정도였어요
부드럽게 손으로 밀착해주며 기분좋게 대화하며
마사지 90분내내 뒤로 앞으로 부드럽게 받아볼수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