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섯다에 들립니다
출장 갔다가 랜만에 본집에 오는거라 친구들하고 간단히 한잔 하고
9시라 집에가긴 이르고해서 실장님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목소리 듣고 알아봐주시네요
항상 ㄴㅋㅈㅆ 되는 매니져만 찾아서 오늘도 역시 션 가능한 매니져로 예약합니다
항상 저는 실장님한테 추천받아 가는 스타일이어서 옵션되는 아무나 해달라고 햇습니다
제가 본 매니져는 금비씨구요. 와꾸는 일단 플1치곤 이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잇을거 다 있고 슬림과 통통 사이라고 생가하시면 될것 같아요
말도 잘하고 샤워 서비스도 있고 초반까지는 매우 만족이였습니다
간만에 방문 하는거라 설레이네요
같이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 딥키스로 시작합니다
제가 먼저 금비씨를 공격 들어갑니다 가슴부터 소중이까지
천천히 애무를 해주었고 신음 내며 느끼더니 본인이 해주겠다며
제 소중이도 열심히 애무를 해주네요
스킬 좋앗구요 금비씨가 위로 올라와 스타트
앞뒤앞뒤 강강 방아도 찍고 열심히 해주네요
이후 금비씨를 눕히고 상위 포지션을 잡고 다시 피스톤질 합니다
물이 많이 나와 피스톤할떄 느낌이 더 좋습니다
떡감도 좋구 신음소리도 아주 맛깔나게 좋습니다
신호가 올것 같아서 뒷치기로 마무리를 하려고 자세를 바꾸고 깔끔하게 안에 사정을 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오빠 너무 좋았다면서 칭찬을 해주니 기분이 좋았네요ㅎㅎ
마무리 인사를 하고 퇴실햇어요
항상 실장님 추천 믿고 가는데 오늘도 만족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