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말?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일산 오피셜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복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11월 중순인가 말인가? 조금 되기는 했습니다.
새로 생겨 평가가 좋은 일산 오피셜 업장을 연락해봤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슬림 로리삘 언니를 여쭤보니~~ 복희 매니저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바로 예약하고 복희를 보러 갔습니다 ㅎㅎㅎ
오피셜 업장의 특징은, 소파가 없고 테이블과 의자가 있다는 것이에요.
저는 소파에서 꽁냥대는 소파타임을 좋아하는데 조금 아쉽지만,,,
그래두 우리에겐 침대가 있지 않습니까?? ㅎㅎㅎ
침대로 앉자고 해서 복희 언니랑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참 밝고, 애교 많고, 어색하지 않게 해주는 그런 타입이네요 ㅎㅎ 대화타임부터 즐달의 기운이 솟아올랐습니다.
씻으러 갈 때, 같이 씻어주기도 합니다. 아주 좋아요. 요새 샤워서비스 안해주는 매니저 많은데 말입니다 ㅠㅠ
그리고 샤워하구 나와서 침대에 누워서 슬슬 시작해봅니다.
복희매니저는 작고 귀여운 얼굴, 고딩같은 느낌의 얼굴에
작지 않은 가슴을 가지고 있어요. 손에 꽉차는 딱 좋은 사이즈!! 제 기준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상체는 슬림한데, 허벅지는 두껍지도 얇지도 않은 꿀벅지입니다.
젖살의 부드러움이 합해져서 아주 몸매가 ㅠ 어림에도 불구하고 최고에요.
복희 매니저와 뜨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BJ도 오래해주고, 마인드가 된 언니입니다.
오피셜의 플3은 믿고 보셔도 될 것 같아요.
다음에 또 언제가려나 ㅠ 코로나만 좀 줄어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