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호♡ 26살 - [ 165cm - 슬림글레머 - C+ ]
피팅 모델 출신답게 잘빠진몸매 / C+컵 / 애인모드 갑 (여비서 복장 추천!!)
오랜만에 부티크 아로마를 다시 찾게 되었는데
전에 못보던 관리사 분들과 업장 분위기가 바뀌었네요~
특히 여비서 복장이 굉장히 맘에 듭니다^^
방문날짜: 2020.12.21 (오후4시경)
계속 지속되는 코로나 때문에 세상이 시끌법적 합니다 ㅜㅜ
맘같아선 집에만 있고싶었지만... 오늘도 달림신이 저를 가만두질 안네요
전에는 회사 근처여서 엄청 자주 갔었지만 요즘들어 자택근무여서
통 가보질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부티크 아로마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았습니다.
너무 오랜만이여서 그런지 처음보는 관리사 분도 계시네요^^
그리고 여비서 복장이 추가되어 저의 기대감을 더욱 부풀어 주었습니다.
예약 시간이 다되어 업장에 입장하니 여전히 친절하신 실장님이
저를 반겨주네요^^ 실장님께 결제를 하고 안내받은 방에 들어가
미호 관리사를 기다려 봅니다.
얼마후 "똑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오는 미호 관리사..
여비서 복장에 검정 스타킹을 신으니 ... 섹시함이 .. 장난이 아니네요^^
잘빠진 몸매에 미드까지 만족스럽습니다~ㅎㅎ
마사지도 수준급으로 잘하고 마무리도 화끈하게 잘 즐겼습니다.
복장이 그래서 그런지 오늘따라 사정감이 빨리와
참다 참다 시원하게 발싸하고 왔네요 ㅎㅎ
재접견의사: 100%입니다. 특히 여비서 복장 미쳤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