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분당-소녀들
② 방문일시: 2020. 11. 20.
③ 파트너명: 연하늘
④ 후기내용
후기를 올릴까 말까 하다가 기억을 더듬어 후기를 올려봅니다.
오피 출근부를 뒤지던 중 연하늘의 프로필에 끌려 전화를 했는데.. 다행이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되었네요..
예약시간이 다 되서 건물에 도착후.. 실장님의 안내 전화를 받고 연하늘이 있는 곳으로 가서 벨을 누릅니다.
하얀 얼굴에 엄청 예쁘게 생긴 연하늘이 문을 열어주네요..
전체적인 스타일은 예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소파에 앉아.. 잠깐 대화를 나누는데..
대화능력도 좋네요.. 대화를 나누면서 하늘이의 허벅지를 만지니.. 존슨이 갑자기 기립을 하기 시작하네요..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눈후.. 저 먼저 샤워실에 가서 후다닥 씻고 나오니.. 하늘이가 나신의 몸으로 나오네요
하늘이의 몸매에 넘 흥분이 되어 서 있는 상태에서 안아봅니다. 가슴을 잠깐 애무한후 하늘이를 번쩍 안아들어
침대에 눕히고 저 먼저 애무를 시작합니다. 키스를 한후 가슴을 실컷 빨아줍니다.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서
꽃입까지 애무했네요..
공수교대해서 하늘이의 애무를 받은후 장비를 장착후.. 여성상위 자세부터 시작합니다. 몸의 일으켜 서로 마주
보면서 앉은 자세로 하다가.. 다시 하늘이를 침대에 눕히고 정상위로 하다가 마무리 했네요
연애후에도 시간이 남아 수다를 떨다가 나왔네요..
하늘이는 하얗고 세련되게 예쁜 얼굴을 가지고 있고.. 몸매도 늘씬합니다.
대화능력도 좋아.. 편한하게 해주려고 하는 스타일인듯 합니다.
여유만 된다면 다시 보구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