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실장님 초이스가 좋아서 이번에도
실장님 초이스를 믿고 실장님 추천으로 설언니 만났습니다
설언니는 대기시간이 좀 있다고해서
대기방에서 잠시 TV시청하다가~
드디어 설이를 만날 시간이 되어서 엘베로 가니
설언니와 인사하고 엘베에 들어가서 웃으면서 제대로 처다봅니다
이쁘장한 얼굴에 청순함까지~ 첫인상은 일단 바로 합격~~
비율도 좋고 가슴은 A컵 정도지만 좋은 몸매네요~
설이가 엘베에서 내 몸에 착 붙어서 시작~
입술부터 다리 사이까지 설이가 달라붙었고
난 이미 90도를 넘어선 워밍업이 불끈불끈 그 순간 문이 땡~!!
어느덧 문이 열리고 싸이키 조명이 깜빡이며 현란한 곳으로 입장합니다~~
주위를 살펴보니 의자에 앉아서 하는사람 서서 하는 사람
소리를 질러대는 언니들 다양하네여~~
우리도 복도에서 신나게 즐기다가
방으로 들어와서 물을 한잔 먹으면서 대화를 하는데~
마주보며 대화만 해도 좋네요~
어김없이 수다타임을 갖다가 자연스럽게 입술을 대보아요~~
옆으로 눕기 시작하면서 애무가 시작되고
역립이 시작되자 나도 받은만큼 해보기 시작하네요~
어느순간 빨다보니 제것에 장갑이 척 하니 장착되있네요~
부드럽게 제 위로 올라탑니다~
일단 방아부터 찍어대는 모습은 처음본 청순한 모습의 설이가 아니네요~
누구보다 섹시한 모습에 전 바로 힘을 주기 시작하였습니다.
허리를 붙잡고 뒤로 박아대기도 여러번 옆으로 넣기도 수십번
마무리시기가 된거 같아서 바로 발사해봅니다.
뒷 마무리도 깔끔하게 해주고 끝날때까지
자상하게 해주는 설이를 보면서 뿌듯하게 집으로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