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의 첫인상을 딱 보고 느낀점은 약간의 취향을 탈수도 있겠다 싶은거였습니다.
여리여리하고 여성스러운 걸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어울릴겁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체구도 외소해서 정말 여사같은 느낌을 물씬 느끼게 해주는 매니저였습니다.
그리고 성격도 외모랑 비슷하게 처음에 약간 소심? 하다고 느꼈는데 그게 아니고
정말 착한 성격이었습니다.
그냥 너무 착합니다.
애인 모드보다는 약간 노예같은 느낌..?
거부할줄 모르는 정말 착한 매니저였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괜히 지켜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침대위에서 제가 엄청 조심하게
대해줬네요.
제가 먼저 그렇게 리드를 시작으로 시작했는데 유키...갑자기 눈빛 돌변하고는 정말
서비스 제대로 해줬습니다.
역시 사람은 외모만 보고 판단하면 안되나봅니다.
얼마나 열심히 해주는지 돈 내고 서비스 받는 입장임에도 고맙다는 생각을 자꾸 가지게 해줄만큼 너무 열심히 였습니다.
허여멀건한 피부의 유키가 저한테 달라붙어서 그렇게 서비스해주니 받는 입장에서
엄청난 만족감과 흥분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섹스할때도 정말 열심히 임해주면서 일적으로 한다는 느낌보다는 정말 진심으로 같이 달린다는 느낌이라
그것도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체위를 많이 바꿧음에도 거부하지 않고 하나하나 떡감 제대로 느낄수 있도록 자세를 너무 잘잡아줘서
진짜 고마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