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복숭아에 지민언니 방문하였습니다.본집이있어서 자주 내려오는데
올때마다 업소들은 꼭 들리는듯하네요..그나마 복숭아를 자주 가는편이라 믿고 방문!
근데 이렇게 마인드 좋은 언니 처음 봤습니다. 들어가니 첫음부터 깍듯하게 인사하면서 엄청나게 반겨줍니다.
애교많고 떡감도 맛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그런 어린 이미지와는 달리 서비스는 극하드했습니다.
이 반전매력에 더 꼴릿했고요.
앞판은 물론이고 뒷판까지 아주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는데,저도 모르게 흐느끼다 왔습니다~~
어후 어후만 연발하니 쪼끔 웃네요 ㅋㅋㅋ저도 좀 챙피하지만 좋은걸 어떡합니까~ㅋ
콘 씌우고 달리는데, 허리 놀림이 정말 남다릅니다떡감도좋고 흐느끼는 표정도 보기좋습니다~
여러자세를 바꿔가며..오래버틸수가 없도라구여..ㅎ그 불은 금방 꺼지고 말았죠 ㅠㅜ 참을수 없어서..ㅠ
입싸도 된다고하여서 지민 언니 입에다 발사하며 마무리하였고요~
마지막까지 배웅 받으며 기분 좋게 나왔습니다.
정말 간만에 기분좋은 달림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