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겨울은 유난히 추운거 같네요
이럴땐 영계따먹고 몸보신을 해야합니다
더블업 주간에 있는 영계 티아라 먹고 온 후기 남깁니다
티아라는 누가봐도 영꼐느낌 가득합니다
거기에 민삘스타일에 귀여운 얼굴 딱 제 취향입니다
아담한 키 군살없이 슬림한 몸매 자연산 B컵 가슴
성격도 약간 활발한 느낌이랄까요? 대화도 상당히 즐거웠죠
서비스는 뭐 바랄게 있나요 그냥 존재 자체만으로도 서비스입니다
물다이서비스 없이 애인모드로 1시간 진행합니다.
영계 티아라의 애무에 몸을 맡겨봤습니다
부드러운 혀놀림이 상당히 흥분감을 안겨주었죠
영계 티아라를 눕혔고 이번엔 제가 부드럽게 맛보기 시작했네요
살결이 참 부드러워서 역립하는 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기계적이지 않은 신음소리. 흥분감이 채워졌을 쯔음
티아라도 눈치를 챘는지 저의 분신에 콘을 씌워주었죠
그렇게 연애는 시작되었고 영계의 꽃잎은 참 싱싱했습니다.
몸이 작아서인지 꽃잎도 상당히 잘 쪼여주었죠
그런 영계 티아라와 다양한 자세로 연애를 즐겼습니다.
저의 분신에 생생히 전해지는 그 꽃잎의 느낌 흥분감 최고였죠
어느덧 우리의 뜨거웠던 연애는 끝났고
영계 티아라는 나의 품에서 벗어날 생각을 안하는듯 계속 안겨있었습니다
이런 애인모드와 섹반응은 정말 흥분감을 지속시켜주었고
그냥 생각에 이런 여자친구있으면 참 좋겠구나 싶었네요
이제는 퇴실해야 할 시간 너무나 아쉬웠고 오랜만에 이런 마음을 가졌네요
결국 다음을 약속했고 조만간 또 티아라 만나러가야겠네요.